이진호 기자 남주혁 카톡 공개

지못미 0 363 07.07 10:03
남주혁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6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익명의 2차 제보 내용과 관련해 당사는 배우는 물론 다른 여러 채널을 통해 다각도로 사실 여부를 확인했고 2차 제보자가 주장하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확인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며 “배우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선 1차 제보자에 이어 2차 제보자에 대해서도 강경히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해 신속하게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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