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미안해하는 것도 버릇이다

HOHO 0 125 10.21 17:06
부당한 요구를 거절하고, 무례한 태도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자신을 고통스러운 관계 속에 방치하지 않으며,
 
원하는 것을 주장하고, 
 
상처 받지 않을 권리가 있음을 밝히는 것도 자존감입니다.
 
지나치게 자신의 권리를 무시하는 것은 겸손도 미덕도 아닙니다.
 
쓸데없이 미안해하는 것도 결국 나를 아끼지 않는 내 탓일 뿐입니다.
 
나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입니다. 
 
 
「 ‘쓸데없이 미안해하는 것도 버릇이다’」중에서
 
모드 르안 / 파리의 심리학 카페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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